연애감성 두드리는 영화 ‘우리 연애의 이력’ 오늘(29일) 개봉 구기경 기자 2016-06-29


전주국제영화제 상영과 시사회 통해 호평받아
 
▲ 영화 '우리 연애의 이력' 포스터 배우 신민철(왼쪽), 전혜빈(오른쪽)의 모습.     ©뉴스컬처DB
두 남녀의 현실 로맨스를 다룬 영화 ‘우리 연애의 이력(감독 조성은)’이 오늘(29일) 개봉한다.
 
이날 제작사 더블엔비컴퍼니에 따르면 전주국제영화제 상영과 시사회를 통해 호평을 받고 있다. 개봉에 앞서 영화를 만난 국내 평단은 “멜로영화를 만드는 이들의 멜로 고전기. 설득력 있는 고민”(씨네21 이화정), “배우 전혜빈의 천연덕스러운 매력”(씨네21 김수빈 기자)이라며 긍정적인 평을 내렸다.
 
관객들은 “전주 국제 영화제에서 이 영화를 봤습니다. 말캉하지만 묵직한, 로맨틱 코미디의 탈을 쓴 성장영화로 재밌게 봤습니다. 대박 날 거 같아요”(네이버_xxxq****), “전혜빈이 이렇게 연기를 잘했었나?”(네이버_danb****) 등의 반응을 보였다.
 
드라마 ‘또 오해영’에 출연해 인지도를 얻은 배우 전혜빈이 이번에는 ‘우리 연애의 이력’에서 재기를 꿈꾸는 여배우인 ‘우연이’로 등장한다. 신민철은 감독을 꿈꾸는 만년 조연출 ‘오선재’ 역할을 맡았다.
 
작품은 두 사람이 헤어진 이후 한 집에서 시나리오를 공동 작업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남녀의 알쏭달쏭한 관계를 그려낸다.


[영화정보]
영화명: ‘우리 연애의 이력’
장르: 현실 로맨스
감독: 조성은
개봉일: 2016년 6월 29일
출연진: 전혜빈, 신민철
관람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뉴스컬처=구기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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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6/2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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