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카메라 24' 장안평 중고차 시장 방문+잘 사고 잘 파는 법 김민솔 인턴기자 2018-12-07



▲ '관찰카메라24'가 중고차 시장을 방문한다.     © 사진=채널A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관찰카메라 24'가 중고차 시장을 방문한다.
 
7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되는 채널A 시사교양 프로그램 '관찰카메라 24'에서는 서울 장안평 자동차매매시장 편이 방송된다.
 
장안평에 위치한 자동차매매시장은 79년 을지로와 오장동 일대에 흩어져 있던 중고차 업체들이 도시구획 정비 사업으로 한데 모여 시장을 크게 형성하면서 시작됐다.
 
올해로 39년 역사를 자랑하는 이곳은 중고차 매장과 자동차 정비업소, 부품상가 등 1800여 개의 관련 업체와 5400여 명의 종사자가 자리잡았다. 때문에 이곳에서는 중고차 매매와 수리, 정비까지 가능하다.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는 12월에는 중고차 매매시장이 가장 뜨거워진다. 차량 연식이 바뀌어 값이 떨어지기 전 차량을 판매하는 사람들이 늘고, 이로 인해 매물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베테랑 딜러에게 중고차 구매 시 꼭 알아야 할 체크리스트와 중고차 시세의 비밀을 듣고, 중고차 잘 사는 비법을 취재한다. 여기에 더해 내 차를 잘 파는 방법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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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7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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