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 프리티' 홍수현, 여성들의 뷰티멘토 진가 발휘 권수빈 기자 2018-12-07



▲ 홍수현이 뷰티 멘토로서 활약했다.     © 사진=콘텐츠와이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배우 홍수현이 '쇼 프리티'를 통해 여성들의 멘토로서 진가를 발휘했다.
 
지난 6일 방송된 채널A 플러스의 뷰티 프로그램 '쇼 프리티' 마지막 회에서는 '화장품 털이'라는 주제로 화장품을 나눔하는 홍수현과 레이양, 김소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화장대를 정리하며 손이 가지 않거나 무작정 쟁여 놓았던 제품들을 챙겨온 세 MC는 서로에게 어울릴 만한 아이템을 주고 받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진 코너에서 홍수현은 겨울철 건조한 날씨 덕에 생기기 쉬운 눈 밑 주름 예방법을 알려주는가 하면 셀프카메라를 통해 화장 지우는 과정을 직접 보여주며 자신만의 클렌징 방법을 공개하는 등 마지막까지 유용한 팁들을 전수했다.
 
중국의 유명 BJ가 불러 알려진 일명 '고양이 노래'를 따라 부르며 고양이 주먹을 쥐어 보이는 귀여운 동작과 함께 사랑스러운 애교를 선보여 미소를 유발했다.
 
홍수현은 지난 9월부터 방송된 '쇼 프리티'를 통해 한결 같은 미모와 티 없이 맑은 피부를 유지하는 노하우를 공개하며 호감도를 상승시켰다. MC로서 말솜씨와 안정적인 진행 뿐만 아니라 직접 여러 아이템을 사용한 후 솔직한 후기를 들려주며 매회 의욕적인 자세를 보였다.
 
'쇼 프리티'에 이어 홍수현은 오는 10일 tvN '서울메이트2'를 통해 한층 더 친근한 모습으로 시청자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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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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