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시청률]'마이웨이' 3% 돌파, 임주리 "전 남편, 알고보니 별거 중이더라" 김민솔 인턴기자 2018-12-07



▲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임주리가 출연했다.     © 사진=TV조선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인생다큐 마이웨이' 시청률이 상승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3.285%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826%보다 0.459%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임주리가 출연해 인생 이야기를 풀어놨다. 임주리는 "전 남편과 만나기 위해 미국으로 갔다. 그 당시에는 완전 총각처럼 보였다. 남편이 나보다도 어렸을 거라고 생각했다"라며 "그런데 나중에 봤더니 별거하는 중이었더라"고 털어놨다.
 
임주리는 "그때 이야기를 하려면 너무 머리가 아프다. (임신한) 아이는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나도 능력이 있으니까 키우면 되지'라고 생각했다. 애를 낳는 것도 너무너무 힘들게 낳았다"라며 "(산후조리를) 원래는 두, 세달 해야 되는데 방송사에서 저를 찾는대요. 그러는 바람에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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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7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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