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시청률]'연애의 맛' 이병헌 동생 '쎈언니' 이지안 등장 "너무 세다"…6%돌파 이우진 인턴기자 2018-12-07



▲ '연애의 맛' 이지안이 이필모의 진심을 묻고 있다.     © 사진=TV조선 '연애의 맛' 방송 화면 캡처

[뉴스컬처 이우진 인턴기자]'연애의 맛' 시청률이 6%대를 돌파했다.
 
7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은 유료방송가구 기준 6.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4.3%보다 1.8% 상승한 수치로 6%대를 돌파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병헌 동생 이지안이 깜짝 등장해 이필모-서수정 커플에게 직접적이고 솔직한 질문을 했다. 서수연은 "이지안 언니는 친언니 같은 언니"라고 소개했다. 이지안은 이필모에게 "우리 애기 제일 예뻐해줘야지 세상에서"라며 동생인 서수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지안은 "지금은 좋다지만 처음에는 어땠는가"라고 물었다. 이필모는 "처음 수연이를 봤을 때 첫인상부터 좋았다"고 털어놨다. 이지안이 "방송 아니고 진심으로 솔직하게 수연이랑 결혼할 의향이 있는가"라고 묻자 이필모는 "왜 이렇게 세게 질문을"이라며 당황했다. 이어 "진심으로 너무너무 좋아한다. 결혼 생각은 이미 있다"고 답해 설렘을 안겼다.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입력: 2018/12/07 [07:55]
최종편집: ⓒ No.1 문화신문 [뉴스컬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