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샷]'마닷♥' 홍수현, 마지막 게시물에 갑론을박 "무슨 저의?" vs "잘못 없다" 이서윤 인턴기자 2018-12-07



▲ 연인 마이크로닷과 관련된 홍수현의 발언에 그의 SNS까지 주목받고 있다.     © 사진=홍수현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이서윤 인턴기자] 연인 마이크로닷과 관련한 홍수현의 발언이 화제가 된 가운데 그의 SNS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6일 진행된 tvN 예능 '서울메이트2' 제작발표회에서 마이크로닷 관련 질문을 받은 홍수현은 "그 부분에 대해 말씀을 드릴 입장은 없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그렇다. 죄송하다"고 답변했다.

    

이에 홍수현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마지막 사진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 홍수현은 지난달 12일 몸통만큼 커다란 꽃다발을 든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홍수현은 꽃다발 뒤로 환한 눈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행복함이 묻어나는 그의 사진에 누리꾼들은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으로는 홍수현에게까지 화살을 돌리는 반응도 있다. 일부 누리꾼은 "마이크로닷에게서 받은 꽃 아니냐. 아직도 이 사진을 걸어 놓는 건 무슨 저의냐"며 비판했다. 홍수현에게는 잘못이 없다는 반응도 만만치 않다. "연인에 대한 마음을 한 번에 끊어내기는 힘들겠지만 더 힘들어지기 전 마음 정리 하라"는 댓글도 있다.

    

한편 '서울메이트2' 측은 제작발표회를 통해 "고민을 안 하진 않았는데 이 프로그램에 대해 말할 자리를 안 만들 이유는 없다고 생각했다"며 "홍수현의 녹화는 10월 말 정도에 빨리 시작됐다"고 밝혔다. 오는 10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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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7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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