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포토] 뮤지컬 '팬텀' 백형훈, 널 주신 신께 감사해 윤현지 기자 2018-12-06



▲ 뮤지컬 ‘팬텀’(연출 로버트 요한슨) 공연장면 중 샹동백작(백형훈 분)이 크리스틴에게 마음을 고백하고 있다.     ©윤현지 기자
 
[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팬텀’ 백형훈이 열창하고 있다.
 
뮤지컬 ‘팬텀’(연출 로버트 요한슨)의 프레스콜이 6일 오후 2시 서울 흥인동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렸다. 작품은 가스통 르루의 ‘오페라의 유령’을 원작으로 그 주인공 팬텀의 인간적인 면에 집중해 사랑, 설렘, 분노 등 폭넓은 감정을 비극적인 스토리로 담아냈다.
 
작품은 2019년 2월 17일까지 서울 흥인동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공연정보]
공연명: 뮤지컬 ‘팬텀’
연출: 로버트 요한슨
협력연출: 임지민
음악감독: 김문정
공연기간: 2018년 12월 1일 ~ 2019년 2월 17일
공연장소: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출연진: 임태경, 정성화, 카이, 김순영, 김유진, 이지혜, 김주원, 정영주, 김영주, 박철호, 윤영석, 박송권, 백형훈, 이상준, 최석준, 김주원, 최예원, 이현준, 윤전일, 알렉스 외
관람료: 화/수/목요일 R석 14만원, S석 12만원, A석 8만원, B석 6만원
금/토/일/공휴일 R석 15만원, S석 13만원, A석 9만원, B석 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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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6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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