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MUST GO ON' 예술의 새 방향성 제시, 고미술부터 현대미술·오브제까지 김민솔 인턴기자 2018-12-06


2019년 3월 31일까지
▲ 'ART MUST GO ON' 백남준 'Homeless Buddha'     © 사진=인터아트채널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ART MUST GO ON - 예술이여 영원하라' 전시가 개최된다.
 
6일부터 오는 2019년 3월 31일까지 인터아트채널에서 열리는 'ART MUST GO ON'은 모든 장르, 시간, 공간의 낡은 경계를 허물고 예술·디자인·고미술·일상 오브제·가구·소품의 가치를 새롭게 되새기는 전시다.
 
해당 전시는 예술품을 구입할 수 있는 갤러리와 미술관의 공공성을 모두 갖춘 대안적 공간을 갖췄다. 과거와 현재, 미래로 연결되는 시간의 단선적 관념을 벗어나 원환적 흐름 속에서 예술은 계속되어 왔다는 것을 다양하고 광범위한 현대미술작품, 고미술, 아트 오브제, 가구를 통해 보여준다.
 
현대 작가로 잘 알려진 이우환, 로버트 라우센버그, 심문섭, 프랭크 스텔라, 이수경, 리처드 세라, 이희용 등의 작품들과 한국의 고미술, 고가구, 간다라 석상이 어우러져 예술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
 
 
[전시정보]
전시명: 'ART MUST GO ON - 예술이여 영원하라'
전시기간: 2018년 12월 6일 ~ 2019년 3월 31일
전시장소: 인터아트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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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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