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최초 공개하는 '100% 민낯'(화보) 김은지 기자 2018-11-20



▲ 가수 현아 화보     © 사진=그라치아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가수 현아가 민낯 패션 화보를 보여줬다.
 
현아는 20일 그라치아와 함께 진행한 화보, 인터뷰를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콘셉트 연출을 위해 옅게 발려있던 피부 화장까지 지우고 카메라를 마주했다.
 
데님과 흰 티셔츠, 워크 웨어 등 캐주얼한 옷차림을 착용한 현아는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연출했따. 또 그는 대담한 디자인의 워치를 착용해 쿨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현아는 확고한 취향과 패션 철학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는 "좋아하는 게 굉장히 명확하고 잘 바뀌지 않는 사람"이라며 "몇 년 째 빈티지 믹스 매치에 빠져있다. 일본과 유럽 빈티지 마켓과 우리나라 우사단길 빈티지 숍을 자주 간다"고 전했다.

 

현아는 부스스한 컬로 변신한 헤어 스타일에 대해 "할아버지들이 다니는 동네 미용실에서 펌 했는데 대만족"이라고 말했다.

 

현아의 화보와 인터뷰는 그라치아 1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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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20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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