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션 겸 뮤비 감독' 브이호크, 틴탑 니엘 참여한 싱글 공개 권수빈 기자 2018-11-09



▲ 브이호크의 싱글 '앨리스'가 9일 정오 공개된다.     © 사진=리얼슬로우 컴퍼니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가수 휘성이 수장으로 있는 리얼슬로우 컴퍼니 소속 뮤지션 브이호크(V-Hawk)의 신곡이 베일을 벗는다.
 
브이호크는 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앨리스'(ALICE)(feat. NIEL)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앨리스'는 브이호크의 풍부한 상상력과 음악적 개성이 돋보이는 곡이다. 두 마리 토끼가 앨리스를 데리고 사랑에 빠진 내용이 담겨있다. 틴탑의 메인 보컬 니엘이 피처링으로 참여하고 뮤직비디오에도 등장한다.
 
'앨리스'는 1년 4개월 만에 공개되는 싱글로서 브이호크의 제작자이자 리얼슬로우의 수장인 휘성 역시 듣고 감탄했을 만큼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브이호크는 휘성의 '우주속에서'와 '브레이킹 다운', 더블케이의 '싸이퍼' 등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뮤직비디오 프로덕션 브이필름(V-FILM)의 감독이다. 이번 신곡 역시 한 편의 동화 같은 영상미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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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9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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