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샷]빅플로 의진 "깨 쏟아진다" 이사강♥론 결혼에 축하+부러움 이우진 인턴기자 2018-11-09



 
▲ 빅플로 의진이 론의 결혼을 응원했다.     © 사진=의진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이우진 인턴기자] 빅플로 의진이 멤버 론의 결혼소식에 축하를 전했다.
 
최근 빅플로 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 내동생 그리고 누나. 항상 행복하자. 알콩달콩 깨가 쏟아진다. 나는 눈물이 난다"라는 글과 함께 이사강, 론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사강과 빅플로의 멤버 론은 지난 8일 내년 1월 27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두 사람은 11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1년 6개월 동안 교제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이사강은 깔끔하게 머리를 하나로 묶고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커다란 진주 목걸이로 포인트를 줘 스타일을 완성했다. 그 옆 예비신랑 론은 검정색의 폴라티셔츠에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모습이다. 의진은 귀여움을 배가 시키는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입고 네추럴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의진의 진심을 접한 누리꾼들은 "멋있는 커플", "이제 새로운 시작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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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9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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