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샷]‘오늘날씨’ 기상캐스터 양태빈, 감탄을 자아내는 미모 ‘눈길’ 김주노 기자 2018-11-09



▲ 기상캐스터 양태빈이 근황을 전했다.     © 양태빈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주노 기자] 기상캐스터 양태빈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양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가 바쁘게 돌아가는 요즘”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 했다.

 

사진 속 양태빈은 원피스 의상을 입고 손가락으로 브이를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의 물오른 미모는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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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9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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