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스케치]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전성우 #인터뷰 이지은 기자 2018-11-08




 
[뉴스컬처 이지은 기자]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연출 김동연)에서 올리버 역을 맡은 배우 전성우 인터뷰 스케치 영상이 공개됐다.
 
작품은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로봇 '헬퍼봇'을 주인공으로 아날로그 정서 올리버와 냉소적인 클레어가 점차 인간의 감정을 배워가는 이야기를 따뜻하게 담아낸다.

공개된 영상에는 전성우가 전하는 작품 소개와 사진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어쩌면 해피엔딩’은 오는 13일부터 2019년 2월 10일까지 서울 대학로 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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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인터뷰] '어쩌면 해피엔딩' 전성우 "어떤 올리버가 나올지 저도 궁금해요"
 
▲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연출 김동연) 인터뷰 썸네일.     © 이지은 기자
영상촬영 이지은·윤현지 기자/영상편집 최혜영 PD 
 
 

[공연정보]

공연명: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극작/작사: 박천휴

극작/작곡: 윌 애런슨

연출: 김동연

음악감독: 주소연

공연기간: 2018년 11월 13일 ~ 2019년 2월 10일

공연장소: 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

출연진: 김재범, 문태유, 전성우, 신주협, 최수진, 박지연, 강혜인, 양승리, 권동호, 성종완

관람료: R석 6만 6천원, S석 4만 4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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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8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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