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시맨' 베테랑 동생과 초보 언니, 5세 딸이 함께하는 여행 김민솔 인턴기자 2018-10-11



▲ '집시맨'에 여행 베테랑 동생과 초보 언니가 출연한다.     © 사진=MBN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집시맨'에 여행 베테랑 동생과 초보 언니가 출연한다.
 
11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집시맨'에는 동생 이지나 씨와 그의 5세 딸 예원 양, 언니 윤미경 씨가 출연한다.
 
이지나 씨는 집시 여행 경력 5년차로, 주말이 되면 딸과 함께 전국을 돌며 여행을 떠난다. 그는 이번 여행에 특별히 언니 미경 씨와 함께하기로 한다.
 
언니 미경 씨는 두 자녀를 결혼시키고나서야 비로소 자유의 몸이 되어, 이제 막 집시 여행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우연히 캠핑장에서 만나게 됐고,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자연스럽게 친해지게 됐다.
 
집시 생활 새내기인 미경 씨는 평소 여행을 좋아했지만 제대로 된 여행을 떠나본 적이 없었고, 자신보다 여행 경험이 많은 지나 씨에게 캠핑 노하우를 배우고 싶어 같이 여행을 가게 됐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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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11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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