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쌈디 "내 기분 마치 가평" 신남도 잠시 번지점프 일보 직전 이우진 인턴기자 2018-09-14



▲ 쌈디의 가평 여행이 공개된다.     © 사진=MBC
 
[뉴스컬처 이우진 인턴기자] 쌈디의 '혼행(혼자 여행)' 스타일이 공개된다.
 
14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쌈디는 생애 최초 나홀로 여행을 떠난다.
 
그는 "내 기분 마치 가평"을 외치며 가평으로 향했다. 이는 '나 혼자 산다' 255회, 256회 '경주 여행 편'에서 여행의 신나는 기분을 표현한 "내 기분 마치 신라"의 뒤를 잇는다.
 
가평의 핫 플레이스 남이섬에 도착한 그는 곳곳을 누비며 자연을 만끽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쌈디는 버킷리스트인 번지점프에 도전했으나 선뜻 뛰어내리지 못하는 모습이다.
 
쌈디의 도전은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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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14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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