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 777' 키드밀리, 수퍼비 1위 도전...'복면랩왕' 마미손 무대 공개 이우진 인턴기자 2018-09-14



▲ 래퍼들의 무대가 이어 공개된다.     © 사진=Mnet
 
[뉴스컬처 이우진 인턴기자] 나플라를 꺾기 위한 래퍼들의 도전이 이어진다.
 
14일 밤 11시 방송되는 Mnet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Show Me The Money777)'에서는 파이트 머니 쟁탈전을 진행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140여 명의 참가자들이 래퍼 평가전을 치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중 LA 출신 래퍼 나플라는 두각을 드러내며 1,830만원의 파이트 머니를 획득하고 1위로 올라섰다.
 
키드밀리, 수퍼비, NO:EL 등 아직 공개되지 않는 실력파 래퍼들과 핑크색 복면을 쓰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던 래퍼 마미손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제작진은 "역대 시즌 중 가장 강력한 실력파 지원자들이 참가한 만큼 이들의 경이로운 랩 대결을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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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1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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