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남녀2' 켄, 해맑은 출연인사·숨길 수 없는 예능감까지 기대↑ 김민솔 인턴기자 2018-09-14



▲ '현실남녀2'에 켄이 합류한다.     © 사진=MBN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현실남녀2'에 켄이 합류한다.
 
14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현실남녀2'에는 데뷔 6년차 그룹 빅스(VIXX)의 메인보컬 켄이 20대를 대표할 새로운 현실남으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부터는 그룹 비투비(BTOB)의 멤버 서은광이 군 복무로 하차하고, 켄이 새 멤버로 투입된다.
 
켄은 "현실남녀 시즌1부터 애청자였다"라며 "이번 주제가 소비라고 들었다. 저는 사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돈을 많이 벌고 싶다"고 해맑은 출연 인사를 전한다.
 
특히 켄은 '배기성의 캔'을 언급하는 윤정수의 기대에 부응하듯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비겁하다. 욕하지 마'를 외치며 숨길 수 없는 예능감을 뽐낸다.
 
'현실남녀2'에 새롭게 합류하며 유쾌한 매력을 뽐낼 켄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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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14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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