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임파서블: 폴아웃' 톰 크루즈·사이먼 페그, 국내 관객 직접 만난다 김은지 기자 2018-07-12



▲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사진=포스터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톰 크루즈, 사이먼 페그 등이 관객들과 직접 만난다.
 
톰 크루즈와 사이먼 페그, 헨리 카빌,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오는 17일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리는 직격 인터뷰 자리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백은하 배우 연구소 소장과 배우들,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의 인터뷰 후 영화 상영 순서로 진행된다. 예매는 오는 12일 오픈될 예정이며 자세한 정보는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6번째 작품이다.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며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2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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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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