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콜피온 킹' 액션 전문 배우 드웨인 존슨의 첫 주연작 김민솔 인턴기자 2018-07-12



▲ '스콜피온 킹' 스틸컷     © 사진=네이버 영화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스콜피온 킹'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내에서 지난 2002년 개봉한 영화 '스콜피온 킹'은 5000년 전을 배경으로, 소수 민족을 말살하고 새로운 제국을 건설하려는 악한 통치자 멤논에게 대항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스콜피온 킹'에서 첫 주연을 맡은 배우 드웨인 존슨은 소수 민족들의 희망인 전사 '마테유스 스콜피온 킹' 역을 연기했다.
 
과거 프로레슬링 선수로 활약했던 드웨인 존슨은 영화에서 특유의 거대한 근육과 엄청난 전투력으로 저력을 보여줬다. 특히 그는 등장만으로도 모든 일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은 강인함을 보여 주목받았다.
 
드웨인 존슨은 '스콜피온 킹'에서 강한 인상을 준 후, 영화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2011), '지.아이.조 2'(2013) 등에 출연하며 액션영화 전문 배우로 자리잡았다.
 
최근에는 '쥬만지: 새로운 세계'(2017)에서는 '무적' 캐릭터로, 지난 11일 개봉한 '스카이스크래퍼'에서는 다리 한 쪽이 없는 전직 FBI로 아찔한 고공 액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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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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