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재화실' 오영주X김장미 출연…김충재까지 '대세남녀' 3人의 만남 김나윤 인턴기자 2018-07-12



▲  '충재화실' 스틸 컷.   © 사진=tvN 흥베이커리
 
[뉴스컬처 김나윤 인턴기자] '하트시그널2'로 화제의 인물이 된 오영주와 김장미가 '충재화실'에 출연한다.
 
13일 오후 7시부터 방송되는 tvN '충재화실'에는 오영주와 김장미가 출연해 흥미진진한 미술 토크를 펼친다.
 
두 사람은 남다른 매력과 털털한 성격으로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데, 이번 방송에서도 솔직담백한 토크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특히 '충재화실'의 호스트인 김충재가 훈훈한 외모로 화제가 되고 있어, '대세 남녀'의 만남에 큰 기대가 모아진다. 세 사람의 남다른 케미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영주와 김장미가 출연하는 '충재화실' 8화는 tvN 디지털스튜디오 '흥베이커리' 페이스북과 유튜브, 네이버TV캐스트 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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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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