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샷]‘엄청난 팔뚝’ 배우 김리우…남성들의 워너비 근육질 몸매 문우상 기자 2018-07-12



▲ 악성 루머에 대응한다고 밝힌 배우 ‘김리우’의 SNS 사진이 화제다.     © 김리우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악성 루머에 대응한다고 밝힌 배우 ‘김리우’의 SNS 사진이 화제다.

 

김리우는 지난 6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뭐지? 왜 자꾸 빠지지? 72에서 68까지 빼고 유지하려고 하는데 66kg까지 빠졌다 가끔 술도 마시고 하루에 1식정도는 일반식으로 먹는데;; 근데 내 팔뚝이 저리 두꺼웠나?ㅋㅋ #각도의중요성 #내팔뚝굵다 #그나저나내몸무게는어쩔 #말라가고있다 #구릿빛피부 #에라모르겠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굵은 팔뚝을 드러낸 채로 음료 잔을 들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오 팔뚝이 엄청나시다”, “근육 장난없음”, “팔뚝이 얼굴 만함 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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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2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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