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포토] 연극 '애도하는 사람' 김동원, 언제나 한발 늦는 사람 윤현지 기자 2018-06-13



▲ 연극 ‘애도하는 사람’(연출 김재엽) 공연장면 중 유키요(김소진 분)가 시즈토(김동원 분)를 끌어안고 있다.     ©윤현지 기자
 
[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애도하는 사람’ 김동원이 무릎을 꿇고 있다.
 
연극 ‘애도하는 사람’(연출 김재엽)의 프레스콜이 12일 오후 3시 서울 연지동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111에서 열렸다. 현장은 전막시연으로 이루어졌다. 배우 전국향, 김승언, 김소진, 김동원, 박희정이 함께했다.
 
작품은 오는 7월 7일까지 서울 연지동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111에서 관객을 만난다.
 
 
[공연정보]
공연명: 연극 ‘애도하는 사람’
원작: 텐도 아라타
각본: 오오모리 스미오
연출: 김재엽
공연기간: 2018년 6월 12일 ~ 7월 7일
공연장소: 두산아트센터 Space111
출연진: 전국향, 김승언, 김소진, 김동원, 박희정
관람료: 전석 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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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3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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