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하기컷] 눈빛만 봐도 통해요,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손지윤·이형훈 윤현지 기자 2018-06-08



▲ 연극 ‘창문 너머 도망친 100세 노인’(연출 김태형)의 ‘알란 3’ 역을 맡은 배우 손지윤과 이형훈(왼쪽부터)의 인터뷰가 서울 대학로의 한 카페에서 이뤄졌다.     ©윤현지 기자
 

지난 5월, 연극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연출 김태형)에서 ‘알란 3’ 역을 맡은 배우 손지윤과 이형훈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인터뷰에서 손지윤은 남녀 더블캐스팅에 대해 “(작가님이) 성별에 상관없이 뭔가 능동적으로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는 배우들을 찾다 보니 저희 둘을 선택하셨다고 해요”라고 밝혔다. 또한, 이형훈은 “자기가 살고 있는 삶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어떤 힐링이라든지, 뭐라도 하나를 얻고 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했다.

 

손지윤과 이형훈이 연기하는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은 오는 12일 서울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개막한다.

 

 

 ▶ 인터뷰 전문 보기

 

[NC인터뷰①]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손지윤·이형훈 “얼굴만 봐도 웃음 나와요”

[NC인터뷰②]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손지윤·이형훈 “저희의 고통을 즐기시면 돼요”

 

▲ 연극 ‘창문 너머 도망친 100세 노인’(연출 김태형)의 ‘알란 3’ 역을 맡은 배우 손지윤과 이형훈의 인터뷰가 서울 대학로의 한 카페에서 이뤄졌다.     ©윤현지 기자
▲ 연극 ‘창문 너머 도망친 100세 노인’(연출 김태형)의 ‘알란 3’ 역을 맡은 배우 손지윤과 이형훈의 인터뷰가 서울 대학로의 한 카페에서 이뤄졌다.     ©윤현지 기자
▲ 연극 ‘창문 너머 도망친 100세 노인’(연출 김태형)의 ‘알란 3’ 역을 맡은 배우 손지윤과 이형훈(왼쪽부터)의 인터뷰가 서울 대학로의 한 카페에서 이뤄졌다.     ©윤현지 기자
▲ 연극 ‘창문 너머 도망친 100세 노인’(연출 김태형)의 ‘알란 3’ 역을 맡은 배우 손지윤과 이형훈(왼쪽부터)의 인터뷰가 서울 대학로의 한 카페에서 이뤄졌다.     ©윤현지 기자
▲ 연극 ‘창문 너머 도망친 100세 노인’(연출 김태형)의 ‘알란 3’ 역을 맡은 배우 손지윤과 이형훈(왼쪽부터)의 인터뷰가 서울 대학로의 한 카페에서 이뤄졌다.     ©윤현지 기자
▲ 연극 ‘창문 너머 도망친 100세 노인’(연출 김태형)의 ‘알란 3’ 역을 맡은 배우 손지윤과 이형훈(왼쪽부터)의 인터뷰가 서울 대학로의 한 카페에서 이뤄졌다.     ©윤현지 기자
▲ 연극 ‘창문 너머 도망친 100세 노인’(연출 김태형)의 ‘알란 3’ 역을 맡은 배우 손지윤과 이형훈(왼쪽부터)의 인터뷰가 서울 대학로의 한 카페에서 진행됐다.     ©윤현지 기자

 

 

[프로필]

이름: 손지윤

직업: 배우

생년월일: 1983년 2월 18일

출연작: 연극 ‘해무’ ‘극적인 하룻밤’ ‘막돼먹은 영애씨’ ‘나와 할아버지’ ‘연애시대’ ‘수탉들의 싸움’ ‘두결한장’ ‘변신이야기’ ‘글로리아’ ‘톡톡’ ‘수탉들의 싸움’ ‘더 헬멧’ ‘카포네 트릴로지’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생쥐와 인간’ 외

 

[프로필]

이름: 이형훈

직업: 배우

생년월일: 1986년 2월 15일

출연작: 연극 ‘아직 끝나지 않았다’ ‘왕 죽어가다’ ‘히스토리 보이즈’ ‘레슬링 시즌’ ‘반신’ ‘혜경궁 홍씨’ ‘옥상 위 카우보이 & 해맞이’ ‘변신이야기’ ‘필로우맨’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 ‘세일즈맨의 죽음’ ‘사이레니아’ ‘보도지침’ ‘도둑맞은 책’ ‘밀레니엄 소년단’ ‘네버 더 시너’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 뮤지컬 ‘파라오는 살아있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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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0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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