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줄게’ 유세윤 “남자와 단둘은 네가 처음이야”…에디킴 반응은? 이지은 기자 2018-05-16



▲ ‘우주를 줄게’ 스틸.(뉴스컬처)     © 사진=채널A
 
유세윤과 에디킴이 전격 브로맨스를 선보인다.
 
16일 밤 11시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우주를 줄게’에서는 강원도로 떠난 멤버들의 여행기와 아름다운 자연풍경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비 오는 바다의 낭만을 즐기기 위해 속초 바다를 찾은 유세윤과 에디킴은 뜻밖의데이트를 즐기며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두 사람은 바다에 얽힌 옛 추억을 공유하며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또 바닷가를 찾은 연인들의 전형적인 행동을 따라해 웃음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모래사장에 서로의 이름을 적으며 손 하트를 만들기도 한다.
 
유세윤은 “남자와 단둘이 온 바다는 네가 처음, 이런 기분 처음이야”라 고백한다. 이에 에디킴은 “저도요. 형이라서 좋아요”라며 화답했다.
 
유세윤과 에디킴의 이색 바다 데이트는 16일 ‘우주를 줄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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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6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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