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①] 오는 18일 개막 앞둔…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연습실 공개 윤현지 기자 2018-05-16


활기 넘치는 군무와 유쾌한 선율 인상적
▲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연출 브래드 리틀)’가 개막을 이틀 앞두고 연습실 현장을 공개했다.(뉴스컬처)     ©사진=쇼미디어그룹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연출 브래드 리틀)’가 개막을 이틀 앞두고 연습실 사진을 공개했다.

 

16일 쇼미디어그룹에 따르면 공개된 리허설 사진들에는 비장한 각오로 마지막 박차를 가했다. 개막을 코앞에 두고 배우들은 실제 공연을 하는 듯 생생한 호흡으로 연습에 임했다.

 

리허설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대표적 장면인 ‘바비큐 파티’ 장면과 ‘자선 무도회’ 장면으로 이루어졌다. 영화에서도 인상적인 장면이듯 무대로 옮겨놓은 이 장면들은 주연배우 들과 앙상블 배우들의 활기 넘치는 군무와 유쾌한 선율이 이어졌다.

 

작품의 연출을 맡은 브래드 리틀은 “작품이 가진 매력들을 발산하기 위해 배우들이 연기, 안무, 음악적으로 감정을 최대치를 끌어낼 수 있도록 하고 있다”라고 전했고, 박영석 프로듀서는 “좋은 원작에 배우와 스태프들의 열정과 연습이 합쳐서 좋은 작품을 선사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공연은 오는 19일 서울 잠실동 샤롯데씨어터에서 관객을 만난다.

 

▲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연출 브래드 리틀)’ 연습장면 중 스칼렛 역을 맡은 배우 바다.(뉴스컬처)     ©사진=쇼미디어그룹
▲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연출 브래드 리틀)’ 연습장면 중 스칼렛 역을 맡은 배우 김보경.(뉴스컬처)     ©사진=쇼미디어
▲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연출 브래드 리틀)’ 연습장면 중 스칼렛 역을 맡은 배우 루나.(뉴스컬처)     ©사진=쇼미디어그룹
▲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연출 브래드 리틀)’ 연습장면 중 스칼렛 역을 맡은 배우 최지이.(뉴스컬처)     ©사진=쇼미디어그룹
▲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연출 브래드 리틀)’ 연습장면 중 레트 역을 맡은 배우 신성우.(뉴스컬처)     ©사진=쇼미디어그룹
▲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연출 브래드 리틀)’ 연습장면 중 레트 역을 맡은 배우 김준현.(뉴스컬처)     ©사진=쇼미디어그룹
▲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연출 브래드 리틀)’ 연습장면 중 레트 역을 맡은 배우 테이.(뉴스컬처)     ©사진=쇼미디어그룹
▲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연출 브래드 리틀)’ 연습장면 중 레트 역을 맡은 배우 백승렬.(뉴스컬처)     ©사진=쇼미디어그룹

 
 

[공연정보]

공연명: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원작·오리지널 연출: 제라르 프레스귀르빅

국내 연출: 브래드 리틀

각색/한국어 가사: 김도윤

편곡/음악감독: 김성수

안무: 서병구

공연기간: 2018년 5월 18일 ~ 7월 29일

공연장소: 샤롯데씨어터

출연진: 바다, 김보경, 루나, 최지이, 신성우, 김준현, 테이, 백승렬, 정상윤, 백형훈, 기세중, 오진영, 최우리, 최현선, 한유란, 박유겸, 박상우, 정순원, 김장섭, 윤영석, 임진아, 아미, 이아름솔 외

관람료: VIP석 14만원, R석 12만원, S석 8만원, A석 6만원
 
(뉴스컬처=윤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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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6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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