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이승훈, 하루에 한번 아내와…사랑꾼 면모 이영미 기자 2018-03-15



 
▲ (사진=SBS)     © 이영미 기자
 
(뉴스컬처=이영미 기자) 이승훈 선수가 화제인 가운데, 달콤한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따.이승훈은 최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 출연, 최근 근황과 함께 결혼 1년차 남편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이승훈은 "가벼운 훈련들을 하고 있다. 새벽에 일어나지도 않는다. 시즌 끝나자마자 가장 하고 싶었던 것이 알람 소리를 듣지 않고 기상하는 것"이라며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알람 없이, 눈이 떠 질때 일어나는 것이 가장 하고 싶었다"며 "체중 조절을 하느라 먹고 싶은 음식도 많이 못 먹었는데, 야식 타임을 갖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또 지난 6월 결혼한 아내를 언급하며 "(사랑의 대화는) 하루를 보내고 아내와 통화하는 시간이다. 6월에 결혼식을 올리고 올림픽 준비를 하느라 신혼여행도 못 갔다. 곧 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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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5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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