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1차 예고편 최초 공개 이솔희 기자 2018-03-14


“때가 오고 있다 뉴트, 어느 편에 설지 정해야 해”
▲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1차 예고편.(뉴스컬처)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의 1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마법 세계의 운명이 걸린 전쟁의 서막을 여는 작품이다. ‘신비한 동물사전’에 이어 데이비드 예이츠가 연출하고 J.K. 롤링이 각본을 맡았다.

    

'신비한 동물사전'의 세계적인 흥행을 이끈 에디 레드메인이 다시 등장한다. 주드 로가 젊은 ‘알버스 덤블도어’를, 조니 뎁이 강력한 어둠의 마법사 ‘겔러트 그린델왈드’ 역을 맡았다. 한국배우인 수현은 유전적으로 저주를 받아 결국에는 동물로 변하게 되는 ‘말레딕터스’를 연기해 화제가 됐다.

    

공개된 1차 예고편은 이번 영화가 보여줄 마법 전쟁에 대한 스케일을 예고한다. ‘신비한 동물사전’의 런던과 달리 이번 영화는 파리를 배경으로 한다.

 

“때가 오고 있다 뉴트, 어느 편에 설지 정해야 해”라는 대사를 통해 마법사들이 빛의 마법과 어둠의 마법의 갈림길에 서있음을 알 수 있다. 덤블도어와 그린델완드의 강렬한 등장과 마법을 행하는 수현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2018년 11월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
 
 
(뉴스컬처=이솔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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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4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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