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최강희 "권상우 보고 결혼생각 변했다" 왜? 이영미 기자 2018-03-14



 
▲ (사진=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 이영미 기자
 
(뉴스컬처=이영미 기자) 배우 최강희가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에서 호흡을 맞춘 권상우로 인해 결혼을 생각한 이유를 밝혔다.
최강희는 현재 방송중인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에 앞서 시즌1 종영 후 진행된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결혼 계획은 있지만, 대상은 아직 없다"고 말했다.
당시 최강희는 "중요한 것은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것이다"며 "결혼을 꿈 꿔 본적이 없다. 오히려 부정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에 가정이 있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들의 결혼 이야기를 듣는데, 따뜻한 냄새, 아기가 있는 집의 냄새가 느껴지는 기분이었다"고 덧붙였다.
또 권상우를 언급하며 "그의 공이 크다. 매일 아침 만나서 휴대전화 사진을 보여줬다. 정말 편하고 진솔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예전에는 솔로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는데, 지금은 결혼한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행복을 느꼈다"고 변한 결혼 생각을 밝혔다.
한편 최강희가 출연중인 '추리의 여왕 시즌2'는 KBS 2TV 수목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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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4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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