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포토] 연극 ‘이웃사람들’, 우리 동네 왜 이렇게 됐지 윤현지 기자 2018-03-14



▲ 연극 ‘이웃사람들(연출 김창배)’ 공연장면 중 사람들이 공작원(위쪽, 권혁일 분)의 말을 듣고 있다.(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이웃사람들’ 권혁일, 김린, 이자민, 김서지, 전세훈이 호흡을 맞추고 있다.
 
연극 ‘이웃사람들(연출 김창배)’의 프레스콜이 오늘(14일) 오후 4시 서울 대학로 서완소극장에서 열렸다. 현장은 전막시연으로 이루어졌다. 배우 전세훈, 김민준, 정혜주, 김서지, 이지민, 김린, 권혁일 등이 출연한다.
 
작품은 오는 18일까지 서울 대학로 서완소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공연정보]
공연명: 연극 ‘이웃사람들’
연출: 김창배
공연기간: 2018년 3월 13일 ~ 18일/ 3월 22일 ~ 25일
공연장소: 서완소극장/ 구로 꿈나무 극장
출연진: 전세훈, 김민준, 정혜주, 김서지, 이지민, 김린, 권혁일 외
관람료: 전석 3만원
 
(뉴스컬처=윤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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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4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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