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듀오 한 살차이, ‘역류’ OST 합류 이영미 기자 2018-03-14



▲ 사진=더하기미디어     © 이영미 기자

(뉴스컬처=이영미 기자) 혼성 어쿠스틱 듀오 한살차이가 봄비 내리는 풍경을 OST에 담았다.
MBC 아침드라마 ‘역류’ OST 가창자로 나선 한살차이는 수록곡 ‘빗속에 서 있어’ 음원을 14일 오후 6시 공개한다.
사랑하는 이를 기다리는 서글픈 마음과 비가 내리는 풍경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슬픔을 극대화한 가사가 돋보이는 ‘빗속에 서 있어’는 한살차이의 담담하면서도 슬픔을 머금은 목소리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담백한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한살차이 보컬 임성희의 목소리를 통해 극중 영상이 떠오르는 듯한 이 곡은 프로듀서 메이져리거와 신예 김진아의 합작을 통해 만들어 졌다.
2014년 디지털 싱글 ‘둘이서’로 데뷔한 한살차이는 보컬 임성희의 달콤함이 감도는 보컬과 어쿠스틱 음악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부터 OST 가창에 참여해오며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월 신곡 ‘술 한잔해요’를 통해 성숙하고 짙어진 감성으로 호평을 이끌었다.
드라마 ‘역류’(연출 배한천 김미숙, 극본 서신혜 한희정)는 사랑하는 사람과 필요한 사람이 엇갈린 인물들이 복수와 욕망을 위해 벌이는 위태로운 싸움을 그린 홈멜로 심리스릴러로 아침 시간대 시청자 호응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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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4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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