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매트리스 전문점 WMDK, 신혼침대 메모리폼 매트리스 선택법 제시 이정형 기자 2018-03-14



3월에 접어들면서 4~5월 봄 웨딩시즌을 준비하는 예비 부부들의 막바지 웨딩 준비가 한창이다. 특히 이 시기에는 신혼집에 채워 넣을 각종 가구, 신혼침대 구입이 가장 고민이 된다. 최근에는 매트리스 또한 일반 매트리스가 아닌 메모리폼 매트리스 등을 선택하는 이들이 늘면서 선택의 폭은 더욱 다양해졌다.
 
메모리폼 매트리스 중 가장 인지도가 높은 제품으로는 미국 나사가 개발한 템퍼매트리스가 꼽힌다. 높은 밀도와 낮은 탄성으로 누웠을 때 극도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잠이 들면서 떨어지는 신체 온도를 일정량으로 유지해주고 지지력도 뛰어나 수면의 질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
 
다양한 수입 매트리스 전문점이 메모리폼 매트리스를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WMDK가 선보이는 메모리폼 매트리스의 인기가 눈길을 끈다. 10여 년의 수입 매트리스 판매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가장 적합한 수입 매트리스를 추천 및 판매하는 WMDK는 다가올 웨딩 시즌을 앞두고 신혼침대 혼수 매트리스를 찾는 예비 부부들에게도 다양한 메모리폼 매트리스 제품을 추천하고 있다.
 
▲ 사진제공=WMDK    
 
WMDK 관계자에 따르면, 예비부부에게 침대 매트리스는 다양한 혼수품 중에서도 가장 까다롭게 골라야 하는 상품인 만큼, 다양하게 누워보고 꼼꼼히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서로의 수면 습관을 모두 고려해 가장 적합한 매트리스를 골라야 하므로 쉬운 일이 아니다. 현재 WMDK는 기존 템퍼페딕은 기본이고, 이태리 제작 메모리폼 매트리스인 람보르기니 매트리스를 앞세워 메모리폼매트리스의 장을 넓히고 있다.
 
람보르기니 매트리스 제작사는 이태리 현지에서 50년 이상 장인정신을 이어오고 잇는 업체로, 전 세계 약 98개국과 3500만 명 이상이 사용하는 이탈리아 점유율 넘버원 브랜드로 알려졌다. 특히 람보르기니 매트리스는 체온조절이나 통기성 측면에서 만족도가 높아 앞으로 다가올 봄, 여름, 가을에 적합한 매트리스로 꼽힌다.
 
백화점에서 템퍼 매트리스 25cm 이상의 두께를 확인한 뒤 WMDK 매장을 방문한 소비자들이 람보르기니 매트리스에 큰 만족도를 보인다고 한다. 관계자는 “만족스러운 수입 매트리스를 고르려면 일반 가구매장보다는 매트리스만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곳을 찾으면 보다 잘 알아보고 가격면에서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WMDK는 람보르기니 매트리스의 인기를 힘입어 2차 신제품을 출시 예정이다. 이밖에 템퍼페딕, 씰리 매트리스, 스턴스앤포스터 등의 모델 역시 미국 현지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WMDK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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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4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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