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한 배우 문갑주, 뮤지컬 '아빠의 4중주' 주인공으로 합류 박태산 기자 2018-03-14



 
▲ 희원극단의 창작뮤지컬 '아빠의 4중주'에서 주인공 도하(아빠)역할을 맡게된 문갑주 배우 사진제공=희원극단    © 박태산 기자

진실한 배우 문갑주는 "캐릭터 색깔이  매우 진하다"라고 볼 수 있다.

그는 코믹연기를 매우 잘 소화하며 특히 배우 문갑주의 노래를 들어보면 치명적인 매력에 사로잡히게 된다.

 

2018년 뮤지컬 ‘올슉업’ 공연중 뮤지컬 배우 김나윤(김희원)과 인연이 되어 배우 문갑주는  이번에 희원극단의 창작뮤지컬 '아빠의 4중주'에서 주인공 도하(아빠)역할을 맡게 되었다.

 

지금까지 멀티역만 도맡아 해온 문갑주에게 공연의 맥을 이어가야 하는 주인공의 기회가 주어져서 최선을 다하는 중이다.

 

▲ 캐릭터 색깔이 매우 진한 배우 '문갑주'  자료제공=희원극단 © 박태산 기자


"캐스팅을 해준 나윤누나한테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직 제가 많이 부족하지만 정말 진실 되게 연기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희원극단 ‘아빠의 4중주’팀은 정말 팀워크가 너무 좋습니다. 좋은 선배님들과 좋은 후배님들이 있어서 저에게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셨습니다"라며 행복해 한다.

 

희원극단의 창작 뮤지컬 ‘아빠의 4중주’는 올해 3월부터 7월까지 중고등학생들을 위해 대학로 단체 공연과 전국 학교의 찾아가는 공연으로 전국 학생들이 감동을 받을 것이라고 확실하게 자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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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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