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F 성분 크림…여드름 흉터 관리, 주름개선, 피부보습 위해 눈길 이정형 기자 2018-03-14



여드름은 친숙하지만 해결하기 어려운 만성 피부 질환이다. 주로 사춘기에 나타나지만 25살 이후 지속되거나 20대 후반에 나타나는 성인여드름의 경우 흉터를 남길 수 있다. 여드름 흉터 치료 잘 하는 곳을 찾는 눈길이 많은 것.
 
여드름의 원인으로는 여드름균의 집락, 피지 분비 증가, 유전적인 요인 그리고 수면부족과 스트레스 등 환경적 요인이 알려져 있다. 클렌징 후에도 화장품 잔여물이 남아있는 경우나 반복적이고 기계적인 자극도 원인이 될 수 있다.
 
특히 여드름이 지나간 자리에 남겨진 여드름 흉터가 문제가 된다. 여드름 흉터가 자연적으로 치유되기는 어렵다고 한다. 그중에서도 체질이 흉터가 잘 남는 켈로이드성이라면 울퉁불퉁하게 피부가 부풀러 오른다.
 
 
여드름 흉터와 자국을 없애는 방법으로 레이저 치료, 화학적 박피, 물리적 필링 등을 이용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여드름이 만성 피부질환인 특성을 감안하면 비용 부담을 무시할 수 없다.
 
여드름이 생겼을 때는 전용 세안제를 사용해 과잉 피지 분비를 억제한 뒤 깨끗하게 세안하고, 2차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손으로 짜는 행위를 자제하는 것이 좋다.
 
흉터와 자국이 걱정되는 경우에는 관리 초기부터 피부재생크림, 흉터연고, 피부장벽강화 제품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손상된 피부를 안에서부터 회복하고 보습효과를 주면 흉터 재생과 울긋불긋한 여드름 자국 완화에 도움이 된다.
 
‘EGF 바머 크림’은 EGF 성분을 함유해 피부 보호막을 형성하고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만들어준다.
 
상피세포성장인자로 피부에 존재하는 단백질의 일종인 EGF는 체내 함량에 따라 외부로 보이는 피부 나이가 가름되며, 29살이 넘어가면 몸 속 EGF 양이 현격하게 줄어든다. 나이가 들수록 얼굴의 여드름 흉터나 자국 등의 회복이 늦어지는 것도 관련이 있다.
 
제품은 7가지 차 성분을 포함해 과도한 피지 관리 및 지성 및 복합성 피부의 번들거림 케어, 모공 수렴에 도움을 주며 매끄러운 피부로 유지해준다. 아울러 아르간트리커넬오일과 아프리칸월넛오일을 함유해 거칠고 건조한 각질을 케어해 외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매끈하게 만들어주어 피부 관리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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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4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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