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스트로 금난새X한경챔버오케스트라 사계절 함께하는 ‘포시즌즈’ 15일 첫 무대 양승희 기자 2018-03-13


피아졸라, 비발디, 모차르트 곡으로 ‘봄’ 연주한다
▲ ‘금난새와 한경챔버오케스트라의 포시즌스’의 첫 무대가 오는 15일 열린다.(뉴스컬처)     © 사진=광림아트센터

‘금난새와 한경챔버오케스트라의 포시즌스(이하 포시즌스)’의 첫 무대가 오는 15일 서울 신사동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열린다.
 
‘포시즌스’는 광림아트센터의 기획공연 클라츠(KLARTS) 시리즈로, 한경챔버오케스트라와 공동기획해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이야기를 담아 연간 4회 연주하는 마티네 콘서트다.
 
15일에 선보이는 공연은 ‘포시즌스’의 첫 시작으로 사계절 중 ‘봄’을 이야기한다. 한경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인 마에스트로 금난새와 피아졸라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 중 ‘봄’과 비발디의 ‘사계’ 중 ‘여름’, 모차르트의 ‘교향곡 40번 g단조’ 등을 감상할 수 있다.
 
피아졸라와 비발디의 ‘사계’는 독일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신예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와 한경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정단원 플루티스트 안영지의 협연으로 함께한다. 금난새의 쉬운 해설과 함께 두 개의 시선으로 마주한 ‘사계’를 감상할 수 있다.
 
 
[공연정보]
공연명: 2018 금난새와 한경챔버오케스트라의 포시즌스
공연기간: 2018년 3월 15일
공연장소: 광림아트센터 장천홀
관람료: R석 2만원, S석 1만 5천원
 
(뉴스컬처=양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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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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