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매년 무대 올리는 한류 뮤지컬 ‘궁’ 양승희 기자 2014-03-28


태민-동준-케빈 등 출연
▲ 뮤지컬 ‘궁(제작 그룹에이트)’ 공연 장면 중.     ©사진제공=그룹에이트
 
(뉴스컬처=양승희 기자)
화려한 캐스팅으로 일본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컬 ‘궁(제작 그룹에이트)’이 오는 5월 10일부터 5월 24일까지 일본 도쿄 아카사카 ACT 시어터에서 공연된다.
 
‘궁’은 지난 2010년 서울에서 초연한 뒤, 5년간 일본에서 매년 재연 무대를 올려왔으며, 이번 공연에는 태민(SHiNee), 동준(ZE:A), 수현, 기섭, 훈, 케빈(U-KISS) 등 한류 가수들이 참여해 일본 관객을 만난다. 
 
지난해 공연부터 극 도입부에 일본어 내레이션이 추가됐으며, 전통미를 살린 화려한 의상과 LED를 사용한 무대 장치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작품은 아직 한국에 황실에 존재한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동명의 순정만화를 원작으로 했으며, 지난 2006년 드라마로도 제작돼 23개국에서 방영되는 등 인기를 얻었다.
 
 
[공연정보]
공연명: 뮤지컬 ‘궁’
공연기간: 2014년 5월 10일 ~ 5월 24일
공연장소: 일본 도쿄 아카사카 ACT 시어터
출연: 태민(SHiNee), 동준(ZE:A), 수현, 기섭, 훈, 케빈(U-KISS) 외.
 
(감성을전하는문화신문=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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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3/28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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